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주민 70여명이 22일 오전 천안시청사 앞에서 마을과 인접한 산중턱에 약 3만여㎡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건립이 추진돼 청정지역 산림훼손과 농작물 피해, 산사태 피해 등이 우려된다고 주장하며 천안시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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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22 11:29:42

기사등록 2019/05/22 11:29: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