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덴마크 메리 왕세자비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 중인 덴마크 프레데릭 왕세자 부부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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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21 15:22:27

기사등록 2019/05/21 15:22: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