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에서 특수활동비를 받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백준(가운데)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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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21 12:31:44

기사등록 2019/05/21 12:31: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