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자유한국당 전북현장 최고위원회가 20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33센터에서 실시된 가운데 사회운동가 박성수씨가 개사료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5.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