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전=AP/뉴시스】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최고경영자(CEO)인 런정페이(사진)는 18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 지역에 위치한 화웨이 본사에서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 아사히 신문, 도쿄 신문 등 일본 언론과 만나 "미국 기업들이 반도체를 팔지 않아도 된다"며 강력한 제재를 시사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대응을 시사했다. 2019.05.19.
기사등록 2019/05/19 17:54:17

기사등록 2019/05/19 17:54: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