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최진석 기자 =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혐의를 받는 이명희(왼쪽)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16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 준비기일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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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16 15:45:47

기사등록 2019/05/16 15:45: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