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최진석 기자 =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해외에서 구입한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혐의를 받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인천시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준비기일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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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16 15:35:32

기사등록 2019/05/16 15:35: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