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베이=AP/뉴시스】대만 국회의원들이 아시아 최초로 대만에서 동성 간 결혼을 합법화하는 특별법안 표결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2015년 10월 31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동성애자 퍼레이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행진하는 모습. 2019.05.16.
기사등록 2019/05/16 19:22:15

기사등록 2019/05/16 19:22: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