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이영환 기자 = 스테파노 라바리니(Stefano Lavarini)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해 입국하고 있다. 2019.05.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