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wiz경기, 8회말 2사 1루 LG 이천웅이 중전 안타를 치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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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02 21:36:08

기사등록 2019/05/02 21:36: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