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일 폐기 대상인 가스총 분사액 탄·통을 새 제품으로 둔갑시켜 전국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6000여 곳에 유통해 수십 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A(56)씨 등 총포판매 연합조직 일당 25명을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가스총 분사액 탄·통 등의 모습. 2019.05.02.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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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02 14:46:47

기사등록 2019/05/02 14:46: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