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실이 변경돼 항의를 하고 있다. 2019.04.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