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27일 오후 경남 밀양시 보물 제147호 영남루 야경과 밤하늘을 수놓은 구름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2019.04.2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