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청 의사과에서 바른미래당 오신환, 유승민 의원이 바른미래당의 사개특위 사보임 서류 접수를 저지하기 위해 대기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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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4/24 19:24:08
최종수정 2019/04/24 20:29:17

기사등록 2019/04/24 19:24:08 최초수정 2019/04/24 20:2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