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성남시 치과의사회(회장 박주현)와 분당서울대병원 치과, 분당제생병원 치과는 치과 치료와 연관된 모든 합병증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연수회를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치과의사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분당제생병원 치과 김태완 과장, 분당서울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영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치주과 이효정 교수가 강의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6월 2일 분당서울대병원 김영균 교수의 ‘치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한 합병증’, 윤필영 교수의 ‘약물 상호작용 및 부작용 해결’, 분당제생병원 김태완 과장의 ‘치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Ⅰ’, 김태완/신태용 교수의 ‘치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Ⅱ’, 신태용 교수의 ‘응급상황 시 할 수 있는 실전 응급처치 가이드라인’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회 진행을 맡은 분당제생병원 김태완 치과 과장은 ‘연수회를 통해 치과 합병증과 문제점이 발생한 경우 치과의원과 대학병원, 종합병원의 효율적인 진료 협진 시스템을 적용하는 부분과 치과 의사들이 접하는 일상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치과 합병증에 대해 대처 능력을 함양시키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연수회의 취지’임을 밝혔다. 2019.04.24. (사진=분당제생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