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첼라=AP/뉴시스】22일(현지시간) 데보라 수 컬웰이라는 여성이 미 캘리포니아주 코첼라 자신의 집에서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되고 있다.
컬웰은 지난 19일 동네의 한 자동차 부품점 뒤 쓰레기통에 생후 3일 된 강아지들을 비닐봉지에 담아 버리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면서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이 여성이 7년 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19.04.24.
기사등록 2019/04/24 09:14:41

기사등록 2019/04/24 09:14: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