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23일 오후 대구 북구 고성동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4차전 대구FC 대 산프레체 히로시마 경기, 전반 33분 선제골을 넣어 1대0으로 승리를 이끈 히로시마 아라키가 환호하고 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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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4/23 22:51:30

기사등록 2019/04/23 22:51: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