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이란)=AP/뉴시스】미국이 이란 혁명수비대를 테러 단체로 지정한 후 새 혁명수비대 사령관으로 임명된 호세인 살라미가 연설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혁명수비대 웹사이트에 실린 것이다. 이란 의회는 23일 전세계의 모든 미군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법안은 또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은 채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 등 미국을 지지하는 국가들에 대한 행동을 취하도록 촉구했다. 2019.4.23
기사등록 2019/04/23 18:07:34

기사등록 2019/04/23 18:07: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