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2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동자승 단기출가 보리수 새싹학교 삭발 수계식에서 삭발을 마친 한 동자승이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2019.04.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