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17일 오전 17일 오전 4시32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방화 및 묻지마 살인 사건이 발생해 주민 9명이 흉기에 찔려 살해되거나 부상했다.
아파트 곳곳에서 발견된 핏자국이 당시 끔찍한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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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4/17 08:23:46
최종수정 2019/04/17 08: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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