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신화/뉴시스】배드민턴 여자복식 공희용(오른쪽)-김혜정이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시리즈 500 싱가포르 오픈 4강전에서 중국의 류쉬안쉬안-샤위팅과 경기하고 있다.
세계랭킹 47위 공희용-김혜정 조는 세계랭킹 55위 류쉬안쉬안-샤위팅 조를 세트스코어 2-0(21-15 21-15)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2019.04.14.
기사등록 2019/04/14 09:59:42

기사등록 2019/04/14 09:59: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