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1사 3루 LG 조셉의 희생플라이 아웃때 3루주자 오지환이 홈으로 들어와 득점하고 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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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4/10 19:31:59

기사등록 2019/04/10 19:31: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