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7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를 통해 강원 강릉시 인근 산불 피해 지역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지역이 화재로 소실된 지역이다.
사진은 5일 13:00시에 위성카메라에 탑재된 센서가 근적외선과 가시광선 영상을 합성한 이미지로 붉게 표시된 부분은 화재가 난 지역을 표시한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수풀 등 식생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항우연은 밝혔다. 2019.04.07.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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