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1주년 4·3 추념식장에서 이해찬(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악수하고 있다. 2019.04.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4/03 12:48:26
최종수정 2019/04/04 13:05:18

기사등록 2019/04/03 12:48:26 최초수정 2019/04/04 1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