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1주년 4·3 추념식장에서 이해찬(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악수하고 있다. 2019.04.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