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남산공원과 노을공원 주요명소 5곳이 봄을 맞아 전면 개방에 들어갔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 둘레길 실개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19.04.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