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닉스=AP/뉴시스】고진영이 24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최종일 경기를 하고 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류위(중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03.25.
기사등록 2019/03/25 10:34:59

기사등록 2019/03/25 10:34: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