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AP/뉴시스】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로마 영빈관(빌라 마다마)에서 루이지 디 마이오 이탈리아 부총리(가운데 오른쪽)과 허리펑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가운데 왼쪽)이 양국을 대표해 일대일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악수하고 있다. 양측에는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일대일로에 참여한 첫번째 국가가 됐다. 2019.03.23
기사등록 2019/03/24 01:06:00

기사등록 2019/03/24 01:06: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