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닐라=AP/뉴시스】1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만달루용 거리에 물통을 든 주민들이 물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필리핀이 건기에 접어들고 엘니뇨 현상으로 강우량이 줄어드는 등 라 메사 댐 수위가 계속 낮아지면서 만달루용 주민들이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2019.03.13.
기사등록 2019/03/13 16:35:04

기사등록 2019/03/13 16:35: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