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9일 서울 강남구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의 문이 굳게 닫혀있다.
법원은 8일 이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경호원 및 수행비서와 만날 수 있도록 허가했고 가사도우미에 대해서는 접촉 허가를 보류했다.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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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3/09 11:14:19

기사등록 2019/03/09 11:14: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