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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CCTV 통합관제센터 범인검거 시연

기사등록 2019/03/08 2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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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8일 서울 마포구 옛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새롭게 들어선 마포구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식에서 관제요원 등이 범인검거 현장 시범시연을 하고 있다. 관제요원과 경찰 등은 구가 운영하는 1764개의 CCTV를 이곳에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하게 된다. 수집된 CCTV영상은 방범과 쓰레기 무단투기, 공원 및 문화재 관리, 불법주정차 민원 해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2019.03.08. (사진=마포구청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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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CCTV 통합관제센터 범인검거 시연

기사등록 2019/03/08 21:16: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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