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8일 3기 개각을 단행하면서 18개 부처 중 7곳의 장관을 새로 내정했다. 이 중 여성 장관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1명이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