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7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우리카드 경기,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과 스태프,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며 환호하고 있다. 2019.03.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3/07 21:12:21

기사등록 2019/03/07 21:1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