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박정원(앞줄 오른쪽 두번째) 두산그룹 회장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을 비롯한 유가족들이 7일 오전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식에서 슬퍼하고 있다. 2019.03.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3/07 08:27:38

기사등록 2019/03/07 08:27: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