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도소매·숙박·음식점업의 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7%(32조9000억원) 증가했다. 전체 대출은 증가폭이 축소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3/06 17:47:50

기사등록 2019/03/06 17:4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