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닷새간의 베트남 일정을 마치고 지난 2일 귀국길에 오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용열차가 이르면 4일 저녁 중국 국경인 단둥에 도착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