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교육부가 4일 오후 12시 기준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조사한 개학 연기 유치원은 239곳(6.2%)이며, 이 중 자체 돌봄을 제공하고 있는 사립유치원은 221곳, 나머지 23곳은 불분명하다고 4일 밝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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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3/04 15:30:58

기사등록 2019/03/04 15:30: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