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북미 정상회담 둘째 날인 28일 오전 (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인근에서 현지인들이 인공기, 성조기, 베트남 지도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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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28 14:09:07

기사등록 2019/02/28 14:09: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