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26일 오전(현지시각)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 앞 도로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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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26 09:23:08
최종수정 2019/02/26 14: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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