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북미 2차 정상회담 의전·경호 준비를 위해 지난 16일께 베트남에 들어온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박닌성 옌퐁공단인근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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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25 11:38:20
최종수정 2019/02/26 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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