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뉴시스】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오후 평양역에서 전용 열차를 타고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공식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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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24 12:35:29
최종수정 2019/02/24 21: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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