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20일 오후 대구 중구 포정동의 한 사우나 건물 화재현장에서 한전, 구조기술사, 구청 관계자들로 구성된 긴급 건물 안전점검팀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남탕 탈의실 내부모습.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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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20 16:02:21

기사등록 2019/02/20 16:0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