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윤선생 본사에서 영어철자 말하기 '2019 내셔널 스펠링 비(National Spelling Bee, NSB)'에 참가한 초·중등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가 주최하고 윤선생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한국대표 2인은 5월 말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세계 영어철자 말하기 대회인 '제92회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 비(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SNSB)'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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