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시 북구는 18일 강동동 블루마시티 푸르지오 작은도서관에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비는 신한금융그룹이 지원했다. 2019.02.18. (사진=북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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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8 16:39:22

기사등록 2019/02/18 16:39: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