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은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사진)이 '이온 위치 교환' 현상을 활용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에서 연료극 물질의 안전성과 성능을 강화할 방법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02.11. (사진=울산과학기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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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11 19:00:00

기사등록 2019/02/11 19: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