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박태홍 기자 = 봄에 접어든다는 입춘(立春) 절기를 하루 앞둔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방아다리 부근에서 산수유 열매에 빗방울이 방울방울 맺혀 아름답다.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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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03 12:04:42
최종수정 2019/02/03 1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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