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레=AP/뉴시스】1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서부 나자레의 노스비치 등대에 관광객들이 파도를 보기 위해 모여있다. 기상 관계자는 1일 포르투갈 해안 지역 강풍으로 파도 높이가 10m를 넘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2019.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