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배우 고아성이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서명운동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고아성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주연 유관순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1919년 3.1 만세운동 이후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유관순과 여성들의 1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9.02.01.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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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01 16:52:23

기사등록 2019/02/01 16:52: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