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미국 출장 중 현지가이드(대니얼 조)를 대동하고 스트립바에 간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최교일(경북 영주, 문경, 예천)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현정의 뉴스쇼' 보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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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2/01 15:35:16

기사등록 2019/02/01 15:35: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