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DC=AP/뉴시스】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언론박물관 뉴지엄 벽면에 있는 시리아 종군기자 마리 콜빈의 사진. 시리아 군은 2012년 그녀의 사무실이 있는 건물에 집중포격을 가한 뒤 죽음을 확인하고 축하연까지 벌였다. 2019.02.01
기사등록 2019/02/01 16:58:02

기사등록 2019/02/01 16:5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