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30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협의회는 그동안 현대차와 대립했던 '임단협 5년 유예' 조항을 보완, 도출한 광주형 일자리 잠정 합의안에 심의·의결한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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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1/30 17:33:10

기사등록 2019/01/30 17:33:10 최초수정